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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18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기사승인 2018.02.10  13: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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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지구 도면(서귀포시청 제공)

[제주=동양뉴스통신] 최도순 기자 =제주 서귀포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남원읍 남원리 2302-3번지 일원(남원지구) 86필지 9만2764㎡를 선정해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경계와 일치하지 않은 지적도 경계를 GPS 등 첨단 장비를 이용해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서 2030년까지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국책사업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남원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실시계획을 공람·공고 중에 있으며 주민 의견을 청취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시 강경식 종합민원실장은“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2/3이상과 사업지구 면적 2/3이상의 소유자 동의가 있어야 한다며 주민설명회 참석 및 동의서 제출 등에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최도순 dynewsk@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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