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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전기자동차 구입 시 최대 1700만원 지원

기사승인 2018.02.10  14: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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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천시청 제공)

[경기=동양뉴스통신] 정기현 기자 = 경기 부천시가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시민에게 최대 17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대기 중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전기자동차 구입비 지원 예산을 지난해 8억3600만 원에서 올해 34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

승용차 190대와 초소형자동차 20대 등 총 210대에 대해 선착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전기자동차는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탈(ev.or.kr)에 등재된 승용 및 초소형 전기자동차다.

승용 전기자동차는 차종에 따라 1206만~1700만 원까지 차등 지급, 초소형의 경우 차종에 관계없이 7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전기자동차 구매신청 전일까지 부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 이상 시민·법인·기업체·단체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은 미세먼지 특별관리 대책의 하나로 국비확보 등의 방법을 통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12일 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 새소식란의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문의는 시 환경과(032-625-3157)로 하면 된다.

정기현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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