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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부지 이전

기사승인 2018.02.10  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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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문화체험공간, 2층 도시재생 지원센터 마련

(사진=군산시청 제공)

[전북=동양뉴스통신] 강채은 기자=전북 군산시는 오는 12일 도시재생 지원센터를 영화동 국립검역소 부지로 이전해 새롭게 단장해 업무를 시작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 도시재생 지원센터는 2015년 4월 월명동 고우당 2층 건물 내에 개소해 월명동 일원의 도시재생 전반에 대한 총괄 지원과 주민 소통의 장으로 활용돼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다.

도시재생 지원센터 1층은 주민 사랑방 역할인 문화체험공간과 관광객을 위한 개방형 화장실이 위치해 있고, 2층은 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사무실과 다목적 회의실로 사용된다.

또한, 지원센터는 송석기 군산대 교수를 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로 헤 2명의 상근 인원(사무국장 1, 팀장 1)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주민 참여를 위해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를 공설시장 3층 여성교육장 내 사무실로 이전해 시 관계자, 지역주민, 전문가들이 함께 사업을 제안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동태문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기능을 보완해 선도사업 지역뿐만 아니라 시 전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채은 dynewsk@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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