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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동시장에서 도로명주소 사용 장려 캠페인

기사승인 2018.02.13  18: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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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원시청 제공)

[경기=동양뉴스통신] 정기현 기자=경기 수원시는 13일 지동시장 일원에서 택배·우편물이 늘어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도로명주소를 홍보하는 시민 봉사단), 시 공무원 등 캠페인 참여자 10여 명은 시민들에게 도로명 주소가 부여되는 원리, 도로명 주소 활용법 등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었다.

도로명주소는 토지 중심(재산권 중시)의 기존 지번주소를 도로명·건물 중심(위치 중시)으로 재편한 것이다.

2014년 1월 1일부터 정부·지자체를 중심으로 전면 시행에 들어갔지만 아직 익숙지 않은 시민들이 적지 않아 완전히 자리잡지 못 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지역 택배사,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강화해 도로명주소 활용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현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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