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추미애 "최순실, 적반하장 넘어서 후안무치하다"

기사승인 2018.02.14  10:50:32

공유
default_news_ad1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동양뉴스통신] 최석구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최순실씨에 대해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을 몰고 온 주범이 도리어 특정 정파와 정치 검사를 운운하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 것은 적반하장을 넘어서 후안무치하다”라고 밝혔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순실이 구속·기소된지 450일만에 징역 20년, 벌금 180억 원이 선고됐다. 국정시스템이 엉망이었던 부끄러운 과거를 다시 들여다 본 판결”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국민이 부여한 권한으로 개인의 사익을 행한 것은 모든 범죄를 통틀어 용서 받을 수 없다"며 "주범이자 공범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 또한 법치국가의 근간을 세우는 판결이 될지 국민들이 눈을 부릅뜨고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석구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