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박주선 "文 대통령, 군산 특별고용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기사승인 2018.02.14  11:01:30

공유
default_news_ad1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사진=박주선 공식사이트 제공)

[동양뉴스통신] 최석구 기자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는 14일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군산을 특별고용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행정·재정·금융 지원을 신속하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 간담회에서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만여 명 가까운 근로자가 길거리에 내몰리게 됐고, 군산 경제가 파산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구호뿐인 일자리 대책으로 국민은 실업 폭탄에 울고 있다며 범정부 대책기구를 통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라고 덧붙였다.

최석구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