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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 이야기가 있는 망상 발간

기사승인 2018.02.14  14: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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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상은 망상이 아니다, 망상농악의 변천사 등 32편 수록

[강원=동양뉴스통신] 손태환 기자=강원 동해문화원(원장 홍경표)은 망상 지역의 설화를 바탕으로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낸 르포집 ‘이야기가 있는 망상 望祥’을 발간했다.

14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야기가 있는 망상’은 시 디지털 마을지 제작 계획 일환으로 지명 이야기인 망상(望祥)은 망상(妄想)이 아니다, 망상농악의 변천사, 망상 해변 상인들의 이야기, 만우 마을의 설화, 탑산의 전설, 괴란마을이야기 등 32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집필은 김유정 문학상과 최인희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홍구보 소설가가 맡았으며 사람 책(영상제작)과 사진 책(옛 사진)의 망상 옛 사진을 디지털화해 총 267쪽의 규모로 이루어졌다.

한편, 문화원은 이번 사업을 진행하면서 각 마을 분야별 노인 150명 이상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각 마을별 옛 사진을 400매 이상 확보하는 등 관련 자료를 문화원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홍경표 문화원장은 “마을지 이야기 북은 마을의 이야기를 설화를 바탕으로 각색해 발간됐으며 발간된 르포집은 향후 E-book으로 제작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손태환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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