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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귀성길 전쟁 시작...서울-부산 7시간 소요

기사승인 2018.02.14  14: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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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뉴스통신] 안상태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4일 오후 들어 본격적인 귀성 전쟁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경부선입구(한남)~반포나들목 6km 구간부터 신갈분기점~수원, 기흥휴게소~오산부근, 안성~천안분기점부근, 천안휴게소~옥산 등 총 65㎞ 구간이 정체되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도 남여주~여주분기점부근, 북상주부근~상주부근 등 모두 11㎞ 구간,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도 금천부근을 비롯해 화성휴게소 부근, 발안부근~서평택부근 등 총 11km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걸음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후 2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승용차로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부산 7시간 ,울산 4시간 49분, 목포 7시간 , 대구 4시간 22분, 광주 5시간40분, 강릉 2시간50분 , 양양 2시간 , 대전 4시간30분이 예상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오후 6~7시께 퇴근 차량이 더해져 정체가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라고 말했다.

안상태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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