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울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나눔 봉사자 모집

기사승인 2018.02.14  16:12:41

공유
default_news_ad1

- 청소년 멘토, 시민성교육 강사요원, 홍보기자단, 네일케어봉사단 등

(포스터=용산구청 제공)

[서울=동양뉴스통신] 김재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다음달 20일까지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자원봉사 확산을 위해 나눔 봉사자 350명을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청소년 멘토 및 시민성교육 강사요원, 홍보기자단, 네일케어봉사단, 레크리에이션봉사단, 요술풍선봉사단, 발마사지봉사단, 종이공예봉사단 등 7개 분야이다.

청소년 멘토 및 시민성교육 강사요원은 교원자격증 소지자나 청소년 지도·교육 프로그램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월 1회씩 청소년과 구민을 대상으로 시민성(citizenship)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홍보기자단은 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주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대상은 개인 블로그를 운영해본 적이 있거나 기업 및 타 기관에서 기자단 활동을 해 본 이들을 우선 선정한다.

네일케어봉사단은 2012년 처음 결성됐으며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네일케어과정'을 이수한 봉사자들이 지역 내 경로당, 노인대학 등을 방문, 노인 손마사지, 손톱정리 등 봉사를 펼치고 있다.

재능 나눔 봉사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글 신청서(https://goo.gl/forms/T8i4CHByB6nD4lGD3)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복지정책과(2199-7072) 또는 구 자원봉사센터(718-136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센터는 일반 자원봉사 참여자도 연중 수시로 모집하며 소외된 이웃의 일상을 돕기 위해 자신의 경험과 기술, 물품을 나누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선영 구 자원봉사센터장은 “올해 구 자원봉사 활성화 원년으로 삼겠다”며 “재능 나눔 봉사는 물론 일반 자원봉사 활동 모두에서 주민들의 더 큰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김재영 jhs1242@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