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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 협력업체·근로자 지원

기사승인 2018.02.14  1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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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GM 군산공장 생산중단 산업재난대응특별지역 지정 신청

[전북=동양뉴스통신] 강채은 기자=전북도(지사 송하진)는 한국GM 군산공장 생산중단에 따른 지역 협력업체 및 근로자 지원을 위해 산업재난대응특별지역 및 고용재난지역 지정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도에 따르면, 산업재난대응지역특별지역 및 고용재난지역 지정은 한국GM 군산공장 협력업체 및 근로자에게 단기 경영 및 고용안전을 위한 금융, 세제, 실직자 고용유지 및 재취업, 사업다각화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산업재난대응특별지역은 해당지역(군산시)의 특정산업 의존도와 지역경제 침체도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일정기간(2~3년) 특별지역으로 지정해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보조, 연구개발 활동지원 및 산업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고용재난지역은 해당지역(군산시)의 고용사정이 현저히 악화돼 고용재난 해소를 위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 일정기간(1~2년) 재난지역으로 지정해 고용보험·산재보험 보험료 또는 징수금 체납처분 유예 등 행정상·재정상·금융상의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향후, 도는 GM군산공장 정상화와 협력업체 및 근로자 안정 지원방안 등에 대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간다.

강채은 dynewsk@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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