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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추석맞이 도로환경 정비·교통 소통대책 추진

기사승인 2018.02.14  16: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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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도, 위임국도, 시·군도 등 총 5884개 노선 정비

[대구·경북=동양뉴스통신]윤용찬 기자=경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해 행복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추석맞이 도로환경 정비 및 교통 소통대책을 추진한다.

14일 도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도로관리청별로 정비반을 편성해 도내 지방도 49개 노선 3011㎞, 위임국도 8개 노선 465㎞, 시·군도 5827개 노선 7221㎞ 등 총 5884개 노선 1만697㎞에 대해 노선별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

아울러, 기존 도로 구간에 대해서는 아스콘 덧씌우기, 파손부 보수, 차선도색 등으로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도로 비탈면 낙석제거 및 각종 도로표지판 정비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공사 중인 구간에 대해서도 안전 시설물 및 안내 표지판 등을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가설도로 정비, 살수차 운행 등으로 현장 주변 정비와 관리를 통해 귀성객들의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한다.

또한, 교통정체 예상 구간에 위치해 있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유소 등에 대구권 진입구간 우회도로 6개소와 동해안권 진입구간 우회도로 3개소에 대한 안내 자료와 교통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수록된 우회도로 안내 리플릿 1000부를 배부한다.

뿐만 아니라,오는 15~18일까지 도로관리청별로 비상근무반을 운영한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도를 찾는 귀성객들이 고향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해 도로 정비 및 교통소통 대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용찬 yyc3113@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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