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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보건소, 동절기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기사승인 2018.02.14  17: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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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익혀먹기, 오염물품 염소소독 등

군산보건소 전경(사진=군산보건소 제공)

[전북=동양뉴스통신] 강채은 기자=전북 군산시 보건소는 동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관리법을 안내했다.

14일 보건소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중 음식 공동섭취 및 식품 관리 소홀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집단발생 및 겨울철에 잘 발생하는 노로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익혀먹기, 조리과정 준수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음식물을 섭취하고 24~48시간 후 구토, 설사 등이 발생한 경우 병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오염된 물품 및 화장실 등은 염소소독을 한 후 사용해야 한다.

특히,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손 씻기를 생활화하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거나 마스크를 사용하는 등 기침예절을 지켜야 한다.

전형태 보건소장은 “올림픽이 진행되는 동절기에 비상방역 체계를 운영해 각종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채은 dynewsk@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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