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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CCTV 통합관제실, 올림픽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기사승인 2018.02.24  11: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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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전경 (사진=강릉시청 제공)

[강원=동양뉴스통신] 최도순 기자 =강원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가장 안전한 올림픽으로 치르기 위해 CCTV 통합관제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어떠한 재난, 재해, 범죄, 사고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관내 800여대의 방범용 CCTV를 빈틈없이 살피기 위해 모니터링 요원을 확대 편성하고, 인근 경찰서로부터 전담 경찰관을 지원받아 CCTV 통합관제실을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각종 사건, 사고의 사전 예방과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 대응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강풍으로 포남동 모 빌라의 지붕 구조물 붕괴 낙하 시 빠른 영상 확인과 소방서,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자칫 큰 2차 사고로 이어질 위기에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시 관계자는 “CCTV 통합관제실이 올림픽 기간 동안 사건 발생 현장의 상황 파악 및 강릉시를 찾은 올림픽 선수단과 관광객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며, “패럴림픽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세계인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도순 dynewsk@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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