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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집단급식소 위생 지도점검 실시

기사승인 2018.03.13  17: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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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식중독 교육, 1830 손씻기 교육 등 운영

(사진=마포구청 제공)

[서울=동양뉴스통신] 김재영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22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97곳, 학교 27곳, 복지·공공시설 16곳, 기업 46곳 등 집단급식소 186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1차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주요 점검내용은 급식소 근로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 및 무허가(무신고) 제품의 사용·보관 여부, 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칼·도마 등 조리도구에 대한 ATP 미생물 오염도 검사 등이다.

이를 위해 최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및 ATP 기기 작동방법 등 관련 교육을 가졌다.

구는 1차 지도·점검을 통해 집단급식소의 전반적 위생사항을 확인하고 위험요인에 대해즉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다음달 4~13일까지 2차 지도·점검을 진행해 1차 점검 시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 준수 여부 등을 재확인한다.

한편, 구는 식품위생법상 시설기준과 준수사항 점검 외에 현장 맞춤형 식중독 교육과 1830 손 씻기(1일 8번 30초의 손 씻기) 교육 등을 병행한다.

점검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구 위생과(3153-9087)로 하면 된다.

김재영 jhs1242@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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