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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2회 창원시 기술자문위원회 개최

기사승인 2018.03.13  18: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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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원시청 제공)

[경남=동양뉴스통신] 이천수 기자 =경남 창원시는 13일 시청 제1별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각종 건설공사 발주 전 설계의 타당성 및 주요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검증하는 ‘제2회 창원시 기술자문위원회’를 김진술 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주재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창원시 기술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학계 및 현장 전문가 총 160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은 사전심의와 본심의를 통해 철저한 검증을 거친다.

이번 기술자문위원회에서는 12명의 위원들이 소위원회를 구성해 마산합포구 예곡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쌀재터널 정밀안전진단의 적정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각 사업의 최종 설계에 반영된다.

위원회 간사인 구주회 시 건설도로과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기술자문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건설공사 품질향상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수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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